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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비, 프로듀싱한 신인 그룹 싸이퍼와 '주간아이돌' 동반 출연

작성일: 2021.02.22 12:31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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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왼쪽), 싸이퍼. ⓒ곽혜미 기자, 제공l레인컴퍼니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비가 자신이 프로듀싱한 신인 그룹 싸이퍼와 ‘주간아이돌’에 동반 출연한다.

2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비와 싸이퍼는 이날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에 참여한다.

지난해 싹쓰리로 ‘주간아이돌’을 찾았던 비는 오는 3월 3일 컴백을 앞두고 솔로 가수로 ’주간아이돌’에 출연한다. 2017년 12월 이후로 처음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비가 ‘주간아이돌’에서 어떤 매력과 입담을 펼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자신이 제작한 가수 싸이퍼와 동반 출연해, 기대가 커지고 있다. 싸이퍼는 비가 운영하는 레인컴퍼니에서 처음 선보이는 7인조 신인 보이그룹이다. ‘프로듀스101’ 문현빈, ‘언더나인틴’ 박성원, ‘YG보석함’ 길도환, ‘노머시’ 최석원 등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멤버들이 대거 속해, 일찌감치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비와 싸이퍼는 ‘주간아이돌’을 통해 ‘사제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비와 싸이퍼는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깡’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이들이 ‘주간아이돌’에서는 어떤 찰떡 호흡으로 놀랍게 할지 관심을 모은다.

비는 오는 3월 3일 미니앨범 ‘피시즈 바이 레인’을 발표하고, 컴백 활동에 들어간다. 싸이퍼는 오는 3월 15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아이돌을 파헤치는 프로그램으로 슈퍼주니어 은혁과 황광희가 MC를 맡고 있다. 비와 싸이퍼가 출연하는 ‘주간아이돌’ 방송 일자는 미정이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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