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대희-이대희, 프로젝트팀 '투데이' 결성…'인생 모른다' 발표

작성일: 2021.03.16 12:08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투데이 '인생 모른다' 커버. 제공| JDB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개그맨 김대희와 가수 이대희가 프로젝트 팀 투데이를 결성했다.

김대희와 이대희는 투데이라는 이름으로 16일 정오 음원사이트 벅스를 통해 '인생 모른다' 음원을 발표했다. 

대희라는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은 '투 대희'를 의미하는 팀명 '투데이'로 프로젝트 팀을 결성했다. 김대희는 유튜브 '꼰대희'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으며, 이대희는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에게 창법을 전수받은 4옥타브 고음역대가 돋보이는 트로트 가수다. 싱글 '이쁘이', '전성기' 등으로 꾸준히 활동 중이다. 

'인생 모른다'는 복고적인 하우스댄스 리듬과 신나는 악기 배열이 어우러진 댄스곡이다. '몸으로 부딪혀라 화끈하게 역전의 용사가 나간다'라는 가사로 현대 사회를 열심히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가사가 특징이다. 버즈 '남자를 몰라', 태연 '들리나요', 김희철 민경훈의 '나비잠' 등을 프로듀싱한 이상준이 총괄 프로듀싱했다. 

김대희는 "이번 프로젝트를 가수 이대희 와 함께 하게 돼 너무 뜻깊다. 열심히 준비한만큼 이번 곡이대중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