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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딸' 박민하, 벌써 중2인데 참 잘 컸네…여배우 분위기 물씬

작성일: 2021.03.18 20:2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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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박민하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아역배우 박민하가 '폭풍 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박민하는 17일 자신의 SNS에 "까꿍. 오래 기다리셨죠?"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 생머리의 박민하가 카메라를 응시 중인 모습이 담겼고, 인형 같은 비주얼이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200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15세, 중2가 된 박민하는 현재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 촬영 중이다. 2017년 '공조'에서 유해진 딸 역할을 소화했던 그는 시즌 2에도 함께했고, 누리꾼들은 그새 또 큰 것 같다며 '폭풍 성장'을 흐뭇해했다.

박민하는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셋째 딸로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고, 영화 '감기', '공조'에서 열연을 보였다.

▲ 출처ㅣ박민하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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