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IBS 침투 작전' 탈락 팀들의 데스매치…마지막 생존권[오늘TV]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IBS 침투 작전’ 미션 탈락 팀 간, 최후의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13일 방송되는 채널A, SKY의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 4회에서는 ‘IBS 침투 작전’ 미션의 결과가 공개되며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에서 첫 번째 탈락팀이 결정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SDT(군사경찰특임대)를 비롯, ‘IBS 침투 작전’ 미션에서 패배한 세 부대가 마지막 생존권이 걸린 데스매치에 나선다. 대결에 참여할 강철부대원들은 다시 한번 주어진 기회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면서도 끝까지 긴장을 놓지 않는다.
전략분석팀은 앞선 미션 직후 쉼 없이 진행되는 데스매치에 도전자들의 저하된 체력과 멘탈을 향한 우려를 표한다. 해병대 출신인 김동현은 “첫 번째 탈락은 심적으로 가장 견디기 힘들 것이다”라며 만감이 교차할 강철부대원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깊은 공감을 표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장동민이 데스매치 출전을 앞둔 부대의 숙소를 찾는다고 해 궁금증이 높아진다. 밀리터리 상의를 갖춰 입은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목소리로 “집합”을 외치며 등장, 숙연해진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도전자들은 어리둥절하다가도 장동민의 백골부대 경험치가 묻어나는 현실적인 조언을 통해 에너지를 끌어올린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특수부대 장교 출신 최영재가 ‘전 세계 최초 급’이라고 인정한 압도적인 스케일의 미션이 공개된다. 데스매치 미션 기구가 위치한 방향으로 시선을 옮긴 도전자들은 그 규모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고 해 어떤 살벌한 대결이 진행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강철부대’ 제작진은 “이번 주에는 패배의 두려움 앞에서도 부대에 대한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도전자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승패 결과 이상의 감동이 기다리고 있으니 매 순간의 진정성 가득한 노력을 눈여겨봐 주길 바란다”라며 본 방송에 대한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채널A와 SKY가 공동제작하는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는 13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랭킹송: 건강한가요’ 재하, 노래부터 사연 소개까지 ‘만능캐' 활약
2026-08-12
-
이정은, 닮은꼴 이상순 만난다…이효리도 놀랄 '도플갱어' 만남
2026-08-12
-
"'십오야' 때 이상함 느껴"...'대등왜' 나영석, 데이식스 도운 섭외한 이유
2026-08-12
-
"취업사기" 토로한 카더가든→도운...'대등왜', 나영석 사단 새 치트키 될까[종합]
2026-08-12
-
'대등왜' 나영석 PD "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 향후 10년 같이 갈 것"
2026-08-12
-
'대등왜' 카더가든 "나영석 PD와 다음 예능? 절대 안 돼"...선 그은 이유
2026-08-12
추천 콘텐츠
-
‘랭킹송: 건강한가요’ 재하, 노래부터 사연 소개까지 ‘만능캐' 활약
2026-08-12
-
"쇼콘의 감동 그대로" 앤더블, 팬송 '해피앤드' 스페셜 비디오 공개
2026-08-12
-
데이식스→나카시마 미카, 'XMF 2026' 합류...2차 라인업 공개
2026-08-12
-
'옥장판' 침묵 택한 김호영, '친일 후손 논란' 하영 SNS에 '좋아요'
2026-08-12
-
피프티피프티, 데뷔 첫 日 공연 성료....필리핀으로 '로버블' 열기 잇는다
2026-08-12
-
하영, 인터뷰 취소→뒤늦은 자필 사과 "부끄럽게도 무지했다"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