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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1년 365일 다이어트하는 43세 싱글…볼살 실종 'V라인'

작성일: 2021.04.24 07:1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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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안혜경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안혜경은 23일 자신의 SNS에 "샤르르르. 날씨는 흐렸지만 바람이 따뜻해. 봄이다. 금요일 일상. 사무실 일하는 중"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티셔츠를 착용한 안혜경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고, 새하얀 피부와 날카로운 'V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최근 "운동했더니 다리가 이렇게 튼튼해진다고. 다시 빼겠어. 1년 365일 열심히 다이어트. 건강하게 방심하지 말자"라며 다이어트를 다짐한 그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될 볼살 하나 없는 얼굴을 뽐냈다.

1979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3세인 안혜경은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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