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복귀 앞둔 정일우, 시창DM 주의보…"피해 입지 않도록"

작성일: 2021.04.27 12:39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정일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정일우가 사칭 계정에 대한 주의를 부탁했다.

정일우는 27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사칭 SNS로 팬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안녕하세요. 정일우입니다. 최근 저를 사칭하는 SNS 계정과 저를 사칭해 DM을 보내는 사례들이 다수 발견되어, 팬 여러분들께서 큰 혼란을 겪고 있어 당부의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저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외에 개인적으로는 어떠한 SNS(페이스북, 트위터 등)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라며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특정 개인에게 금전적인 제안이나 요구를 하지 않사오니, 팬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인지하시어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일우는 MBN 사극 '보쌈-운명을 훔치다'(이하 '보쌈')으로 안방 복귀를 앞뒀다. '보쌈'은 광해군 치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펼쳐지는 로맨스 사극이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