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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50kg 살찌워도 잘록 허리…30대의 건강하고 날씬한 브라톱 몸매

작성일: 2021.05.12 05:3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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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선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선미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선미는 1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황색 브라톱을 착용한 채 가는 팔과 잘록한 허리를 드러낸 선미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선미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몸무게를 41kg에서 50kg까지 증량했다며 "이러다 죽겠구나 싶어서 살을 찌웠다"고 밝혔다. 그런 만큼 누리꾼들은 살 찌워도 날씬한 몸매가 보기 좋다며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선미는 지난 2월 디지털 싱글 '꼬리'를 발표했다. 1992년생인 그는 한국 나이 기준 30세가 됐다.

▲ 출처ㅣ선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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