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전체 4위로 '판타지 올해의 팀' 선정…브페 1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손흥민(29)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판타지 포인트로 선정한 판타지 팀 11명에 이름을 올렸다.
30일(한국시간) 공식 스폰서 버드와이저가 발표한 2020-21 판타지 프리미어리그 '킹 오브 더 시즌'에서 손흥민은 미드필더 4자리 중 하나에 이름을 올렸다.
프리미어리그 판타지 게임은 프리미어리그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유저가 직접 선수를 뽑아 가상의 팀을 만든 뒤 해당 선수의 기록을 판타지 포인트로 환산해 종합 점수로 순위를 매긴다.
판타지 포인트는 득점, 어시스트, 플레이 시간, 경고, 퇴장 등으로 집계한다.
2020-21 판타지 올해의 팀은 포지션 별 누적 포인트로 11명을 선정했다.
손흥민은 37경기에 출전해 17골, 10도움을 기록했다. 득점과 도움 4위에 해당하며 공격포인트는 해리 케인(37개), 페르난데스(30개)에 이어 3번째로 많다.
손흥민이 올 시즌 기록한 228포인트는 미드필더 부문에서 페르난데스(244포인트)와 살라(231포인트)에 이어 3위, 전체 11명 중에선 4위다.
페르난데스는 244포인트로 전체 1위 영예를 안았고 득점왕과 도움왕을 동시에 거머쥔 해리 케인이 242포인트로 2위다.
공격수 3명, 미드필더 4명, 수비수 3명, 골키퍼 1명으로 라인업이 구성된 가운데 리버풀 선수가 4명으로 가장 많다. 토트넘과 리즈 유나이티드가 1명, 애스턴빌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스터시티가 1명씩 배출했다.
■ 버드와이저 프리미어리그 20-21 킹 오브 더 시즌(올해의 팀)
-골키퍼 :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186p, 애스턴빌라)
-수비수 : 스튜어트 댈러스(171p, 리즈 유나이티드), 앤디 로버트슨(161p),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160p,, 이상 리버풀)
-미드필더 : 브루노 페르난데스(244p,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모하메드 살라(231p), 사디오 마네(176p, 이상 리버풀), 손흥민(228p,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 해리 케인(242p, 토트넘 홋스퍼), 패트릭 뱀포드(194p, 리즈 유나이티드), 제이미 바디(187p, 레스터시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제보>kk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
[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2026-08-19
-
'한국인 영입 실패' 맨유는 계속 지켜보는데…김민재는 꿈쩍도 안 한다, 독일 현지 재차 확인 "뮌헨 잔류 재확인"
2026-08-19
-
"내가 미치겠다, 역습 내주지 말라고" 욕설 섞인 고함에 1-3에서 4-3 됐다...아스날 출신 천재의 반전 매력, 팬들의 박수 갈채 쏟아져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