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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팽현숙, 보트 운전 면허증 도전…의외의 실력에 '깜짝'[오늘TV]

작성일: 2021.05.30 12:14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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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방송되는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팽현숙이 보트 면허 자격증에 도전한다. 제공|JTB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팽현숙이 보트 조종 면허 자격증 시험에 도전한다.

30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1호' 공식 꿈 부자인 팽현숙이 화가, CEO, 도예가, 가수에 이어 어린 시절부터 꿈꿔 온 보트 운전에 도전한다.

최근 '1호가 될 순 없어' 촬영에서 팽현숙은 "보트 조종 면허 자격증 시험을 보겠다"라고 선언했다. 최양락은 “당신 자동차 운전면허 시험도 몇 번씩 떨어지지 않았냐”라며 팽현숙이 운전면허 시험에 6번이나 떨어졌던 사실을 폭로했다. 팽현숙은 “머리가 안 좋아서 다른 사람들보다 더 노력해야한다”라고 본인이 '노력파'임을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팽현숙은 '열공 모드'에 돌입했다. 팽현숙은 최양락의 작은 움직임 하나에도 “시끄러우니 숨도 쉬지 마”라고 버럭 해 초특급 예민 반응을 보였다. 심지어 화장실에서 생리현상을 해결하는 것조차 금지하는 히스테리로 폭소를 유발했다.

본격적으로 팽현숙은 최양락을 이끌고 보트 면허 실기 시험장을 찾았다. 보트 운전 실전에 나선 팽현숙은 유려한 운전 실력으로 ‘캡틴 팽’에 등극했다. 반면 최양락은 아슬아슬한 운전으로 지켜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는 후문이다.

캡틴 팽의 배 조종 면허 시험 도전기는 3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공개된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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