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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중심으로 리빌딩 해야! 장기계약 최우선 과제”

작성일: 2021.05.31 21:50 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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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의 재계약이 토트넘 홋스퍼에 최우선 과제로 떠올랐다.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달라져야 한다. 리빌딩의 중심이 손흥민이 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영국 데일리메일31(한국시간) “토트넘은 올여름 대대적인 리빌딩이 필요하다. 공격적인 새 감독을 찾고, 해리 케인의 팔고 현금화해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의 이번 시즌은 실패였다. 조세 무리뉴 감독을 경질하는 강수를 띄웠지만, 카라바오컵(리그컵) 우승 실패에 이어 리그에서도 7위에 머물며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및 유로파리그 진출에 실패했다. 토트넘은 신설되는 유로파 컨퍼런스리그에 참가해야 하는 신세다.

토트넘에 이번 여름이 중요하다. 에이스 케인이 팀을 떠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면서,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이 불가피해졌다.

데일리메일은 토트넘이 케인을 붙잡을 수 있다면, 한 시즌이라도 그를 더 유지해야 한다라면서도 하지만 케인의 마음은 정돈된 것 같다. 케인이 막대한 이적료를 남기고 떠날 경우, 현명한 재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손흥민의 재계약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 이 매체는 손흥민을 장기계약에 묶는 것이 클럽의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다라며 손흥민을 중심으로 팀을 구성하고 델레 알리를 최고로 되돌릴 수 있어야 한다라며 손흥민 중심으로 팀이 재건돼야 한다고 말했다.

새 감독 선임도 완료해야 한다. 현재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깜짝 복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데, 성사 가능성은 아직 미지수다.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제보> soccersjw@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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