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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7kg 쪘다더니 살은 어디다 숨겼나…핑크색 바지 입고도 늘씬

작성일: 2021.06.01 07:10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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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서인영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늘씬한 몸매로 독보적인 패션 소화력을 뽐냈다.

서인영은 30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레이스로 장식된 퍼프 블라우스와 분홍색 슬랙스를 입고,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한다. 한층 청순해진 미모도 눈에 띈다.

또한 서인영은 최근 "7kg가 쪘다. 살 뺄 거야"라고 말한 것과 달리, 여전히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끈다. 특히 부해보일 수 있는 핑크색 바지도 넉넉한 핏으로 소화해 감탄을 부른다.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고, 2009년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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