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B 포칼 영상] '3골 합작' 도르트문트 삼각편대의 아름다운 호흡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남훈 기자]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 마르코 로이스, 헨리크 미키타리안의 도르트문트 삼각편대가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팀의 DFB(독일축구연맹) 포칼 4강 진출을 이끌었다.
도르트문트는 10일 새벽(한국 시간)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슈투트가르트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5-16시즌 DFB 포칼 8강 슈투트가르트 원정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도르트문트는 전반 4분 기분 좋은 선제 골을 넣었다. 오바메양의 크로스를 로이스가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슈투트가르트는 전반 20분 루카스 루프의 오른발 슛으로 1-1 균형을 맞췄다. 그러나 도르트문트는 전반 30분 로이스의 침투 패스를 오바메양이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추가 골을 터뜨려 홈팀의 기를 뺐다.
후반 44분 도르트문트는 역습 상황에서 쐐기 골을 뽑아 냈다. 하프라인에서 전력 질주한 오바메양이 골문으로 쇄도한 미키타리안에게 세 번째 골 기회를 만들어 줬다.

[영상] 슈투트가르트-도르트문트 골 장면 ⓒ 영상 편집 스포티비뉴스 배정호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스넬 4이닝 1실점 호투! 다저스 또 이겼다, 시즌 99승 달성…샌프란시스코에 4-3 승리
2026-09-27
-
김하성 드디어 터졌다! '20타수 무안타' 끝낸 한 방이 3루타…8경기 만에 안타+2득점 맹활약
2026-09-27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