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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 최애 생선 눈알 공개…"물고기마다 식감 달라"('편스토랑')

작성일: 2021.08.05 14:18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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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KB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편스토랑' 명세빈이 독특한 식성을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명세빈이 민어 회 뜨기에 이어 민어 먹방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명세빈은 '편스토랑' 첫 출연 당시 여전한 청순미를 뽐낸 것은 물론, 아기자기한 싱글하우스를 공개해 '프린세빈'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그러나 명세빈은 별명과 달리 거침없이 요리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날 명세빈은 초대형 도마 2개를 준비한다. 이어 커다란 박스에서 무려 6kg에 달하는 민어를 꺼낸다. 명세빈은 망설임 없이 곧바로 회 뜨기에 돌입해 눈길을 끈다.

대형 민어는 뼈도 굵어 해체가 쉽지 않다. 명세빈은 민어를 흐뭇하게 바라보다가 힘겹게 머리를 잘라낸다. 그리고 뼈에서 살을 능숙하게 발라내 감탄을 부른다. 이에 이유리는 "회를 뜰 때 명세빈 언니의 표정에 쾌감이 있다"고 말한다.

명세빈의 '달콤살벌'한 식성도 공개된다. 커다란 민어 눈알을 한 입에 먹어 치우는 것. 민어 눈알을 음미한 명세빈은 "역시 눈알 식감은 물고기마다 다르다"며 동태, 참치 등 생선 눈알들의 맛을 표현한다. 명세빈의 '최애' 생선 눈알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편스토랑' 91회는 오는 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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