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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2주 만에 방송 재개…유성은♥루이, 신혼여행 대신 판정석에

작성일: 2021.08.06 14:33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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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MBC '복면가왕'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복면가왕'이 결방 2주 만에 시청자와 만난다. 유성은·유이 부부가 신혼여행 대신 '복면가왕'에 출연해 '깨 볶는 신혼'을 과시한다.

오는 8일 MBC '복면가왕'이 결방 2주 만에 방송을 재개한다. 올림픽 폐회식 시간에 맞춰 기존 방송 시간보다 한 시간 앞당겨진 오후 5시부터 방송되는 이날 ‘복면가왕’은, 여름 특집을 맞아 시원한 오프닝 무대뿐만 아니라 특급 상품이 걸린 이벤트를 공개할 예정.

여름 특집을 맞아 21인의 스페셜 판정단으로는 ‘원조 썸머퀸’ 룰라의 김지현, ‘여름 악동’ DJ DOC 정재용,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 신지, ‘8연승 가왕’ 손승연, ‘7월의 부부’ 유성은 루이, ‘레전드 록발라더’ 조장혁, 플라워 고유진, ‘원조 음색퀸’ 애즈원 민, ‘대세 작곡가’ 라이언전, 육중완밴드 육중완, 코미디언 안일권, T1419 케빈&건우가 새롭게 합류해 시원한 입담과 날카로운 눈썰미로 빅 재미를 선사한다.

가수 유성은과 긱스 멤버 루이는 2년 열애 끝에 지난달 결혼한 신혼부부. 이들은 결혼식 이틀 만에 신혼여행 대신 ‘복면가왕’ 판정단석을 선택, 들은 깨 볶는 신혼 케미를 발산하며 모든 판정단들의 부러움과 축복을 동시에 받는다.

유성은과 루이 부부는 여름 특집을 맞이해 스페셜 무대까지 꾸미며 시원한 박수를 받기도 한다. 특히, 오프닝 무대에 앞서 승무원으로 깜짝 변신한 산다라박이 주목받기도 한다.

여름특집 MBC ‘복면가왕’은 오는 8일 오후 5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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