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개리가 범인 역할인가…아들 하오, 음악 재능은 어쩌고 경찰에 푹 빠졌네

작성일: 2021.08.27 09:15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개리(왼쪽)가 아들 하오의 근황을 공개했다. 출처ㅣ개리, 하오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개리가 경찰로 변신한 아들 하오를 공개했다.

개리는 26일 아들 하오의 사진을 올리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경찰놀이에 푹 빠진 하오"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경찰복을 입은 하오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오는 경찰복과 모자를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담한 사이즈의 경찰복을 입은 하오가 귀여운 표정과 깜찍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또 경찰복과 하오가 잘 어울려,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누리꾼들 역시 '귀여운 경찰'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에서는 과거 방송에서 하오가 음악적 재능을 보인 만큼, 하오의 장래희망이 음악가가 아닌 경찰이었냐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개리는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지난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육아 일상을 공개해 큰 사랑을 받았다.

▲ 개리 아들 하오. 출처ㅣ하오 SNS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