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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백지영, 누굴 향해 손가락을 쏘시나…"어디게요?"

작성일: 2021.08.31 23:3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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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지영. 출처| 백지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가수 백지영이 촬영장 사진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백지영은 자신의 SNS에 "어디게요~~?"라는 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지영은 한쪽 다리가 드러나는 회색 원피스를 입고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46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날씬 한 몸매와 동안 외모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어딘지는 몰라도 그냥 천사밖에 안 보이네요", "너무 예쁘세요 그 웃음에 제가 죽었어요", "어디인지 모르겠는데 일단 너무 예뻐요", "머리 묶으니까 더 예쁘다"등의 애정 어린 반응을 남겼다.

백지영은 1999년 가수로 데뷔해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다.

2013년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딸 하나를 얻었으며,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 백지영. 출처| 백지영 인스타그램

▲ 백지영. 출처| 백지영 인스타그램
▲ 백지영. 출처| 백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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