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암표 400만원'까지 뛰었는데…호날두, 두 번째 데뷔전 연기?

작성일: 2021.09.07 16:30 서재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두 번째 데뷔전이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두 번째 데뷔전은 연기될 가능성이 높다.

영국 데일리메일7(한국시간) “호날두의 두 번째 맨유 데뷔는 화요일까지 연기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의 호날두 영입 효과는 엄청났다. 그의 7번 유니폼 판매량이 폭주한 가운데, 데뷔전으로 예상됐던 뉴캐슬 유나이티드전(11일 오후 11)에 모든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맨유와 뉴캐슬의 경기는 일찍 매진됐으며, 일부 암표 거래 사이트에선 2500파운드(400만 원)에 티켓이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호날두의 데뷔전은 뉴캐슬전이 될 확률이 낮아지고 있다. 포르투갈 대표팀 일정을 일찍 마친 그는 현재 맨체스터에 마련한 자가에서 5일간 자가격리 중이다. 이번 주부터 훈련에 합류할 예정인데, 경기를 준비할 시간이 넉넉지 않다는 게 현지의 분석이다.

영국 더선호날두가 뉴캐슬전을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을 것이라며 호날두는 뉴캐슬전에서 벤치를 지킬 수 있으며 화요일 영보이스와 챔피언스리그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