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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39금' 야릇한 텐트 밀회…셋째 생길 기세('도장깨기')

작성일: 2021.09.09 10:32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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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LG헬로비전 '장윤정의 도장깨기'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장윤정의 도장깨기'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39금 텐트 밀회'로 돈독한 금슬을 뽐낸다.

LG헬로비전 오리지널 예능 '장윤정의 도장깨기'(이하 '도장깨기') 측은 9일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애정행각을 포착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정과 도경완은 텐트 안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텐트 밖으로 고개를 빼꼼 내민 채 함박웃음을 지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도경완은 정열에 불타는 눈빛으로 장윤정에게 애정공세를 퍼붓고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앞서 도경완이 "셋째를 갖고 싶다", "캠핑베이비에 도전하겠다"고 밝힌 만큼, 그가 염원하던 '캠핑베이비'를 얻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도장패밀리'의 원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장윤정의 수제자인 곽지은, 해수는 텐트 안에서 밀회를 즐기는 장윤정, 도경완을 보며 "하영아, 연우야. 너네 동생 생길 것 같아. 얘들아 기대해”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급기야 해수는 계속되는 장윤정, 도경완의 데이트에 "지금 일 하셔야 할 시간이다. 사랑 시간이 끝났다"고 제제를 가한다. 이에 결국 텐트 밖으로 나온 도경완은 야릇한 표정으로 장윤정을 향해 "오늘 녹화 빨리 끝내자"고 말해 폭소를 안긴다.

'도장깨기'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트로트 수제자 곽지은, 해수와 함께 캠핑카를 타고 전국의 숨은 노래 실력자를 찾아가 족집게 레슨을 선사하는 캠핑 버라이어티다. 매주 목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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