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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출산' 황신영, 신생아 이목구비가 뚜렷하네…"첫째는 곧"

작성일: 2021.10.08 16:20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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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황신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코미디언 황신영이 세쌍둥이의 근황을 알렸다.

8일 황신영은 자신의 SNS에 “랜선 베베이모님들. 저희 둘째, 셋째 아침에 깨끗하게 목욕했어요♥♥”라며 오늘 하루도 힘내주실 거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란히 누워있는 아기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곤히 잠든 셋째 딸 옆 둘째 아들은 눈을 말똥말똥 뜨고 주변을 살피는 모습. 아이들의 길고 큰 눈매와 오뚝한 코가 시선을 붙든다.

이를 본 방송인 박은지는 “세상에♥♥”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누리꾼들 역시 “미모 무엇? 천사들 강림이네요”, “콧대 무슨 일인가요”, “아준이는 엄마, 아영이는 아빠 판박이예요. 너무 에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어 “첫째는 아직인가요?”라는 한 누리꾼의 물음에는 황신영은 “첫째도 곧 볼 수 있을 거예요”라고 답했다. 지난달 태어난 세쌍둥이들은 병원 니큐가 부족해 각각 다른 병원으로 흩어졌다. 둘째와 셋째가 먼저 퇴원해 엄마 황신영을 만났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유튜브에서 에나스쿨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 출처| 황신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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