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41세' 에바, 감탄 나오는 초콜릿 복근…'애둘맘' 믿을 수 없어

작성일: 2021.10.15 13:20 신수정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에바. 출처| 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운동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에바는 자신의 SNS에 "식단 10일 차 디데이 34일 보디 프로필까지 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에바는 브라탑과 레깅스 차림으로 헬스장에서 운동 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특히 아들 둘의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브라탑 아래로 드러난 선명한 복근 라인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모델 송해나는 "와우"라는 댓글을 남기며 에바의 몸매를 감탄했고, 누리꾼들 역시 "식단은 뭘 먹는 거지", "멋지십니다", "복근이 너무 아름다워요", "파이팅입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1년생으로 올해 41세인 에바는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해 두 아들을 얻었다.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활약했다.

▲ 에바. 출처| 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