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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백지영, 그냥 있어도 예쁜데 무슨 소리…"예쁜 척이라도 하자"

작성일: 2021.10.29 05:0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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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지영. 출처| 백지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가수 백지영이 유쾌한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백지영은 자신의 SNS에 "예쁜 척이라도 하자"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지영은 깔끔한 단발머리 스타일과 남색 재킷 차림으로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백지영의 날렵한 턱선과 화려한 이목구비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를 본 가수 에일리와 이정현은 각각 "척이라뇨 언니", "예뻐"라는 댓글을 남기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누리꾼들 역시 "턱에 찔리겠어요", "예쁜 사람이 예쁜 척을 한다는 게", "매일이 리즈 갱신"등의 반응을 보였다.

백지영은 2013년 9살 연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딸 하임이를 얻었다. 현재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고 있다.

▲ 백지영. 출처| 백지영 인스타그램
▲ 백지영. 출처| 백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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