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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리, '가요무대' 출격…박단마 '나는 열일곱살' 재해석한 무대 공개

작성일: 2021.12.13 10:38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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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소리. 제공ㅣ윈원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강소리가 '가요무대'에서 박단마의 '나는 열일곱살'을 선보인다.

13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KBS1 '가요무대'는 '가요산맥-탄생 100주년'의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방송에는 강소리를 비롯해 김상희, 문희옥, 설하윤, 혜랑, 차수빈, 신미래, 문연주, 마리아, 하이량, 박재란, 삼총사, 고영준, 유지나, 이명주, 공서율, 이자연 등이 출연한다.

이런 가운데, 강소리는 박단마의 '나는 열일곱 살'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할 예정이다. 강소리 소속사 윈원엔터테인먼트는 "녹화 당시 강소리는 쉬운 듯 하지만 제대로 느낌 살리긴 어려운 노래인 '나는 열일곱 살'을 너무 표현을 잘했다며, 제작진의 칭찬을 받았다"고 귀띔했다. 

강소리는 지난해 영화 '반도' OST 가창과 SBS '트롯신이 떴다' 출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 7월에는 2AM 창민이 쓴 트로트곡 '울렁울렁'을 발표하며, 각 방송사의 음악방송을 섭렵하고, 종횡무진 활동중이다.

강소리가 출연하는 KBS1 '가요무대'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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