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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 인삼공사, '크린토피아'와 사회공헌활동

작성일: 2016.03.18 12:02 박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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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프로 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 농구단이 '크린토피아'와 함께 이번 시즌 도네이션 프로그램으로 적립된 세탁 지원금으로 연고 지역 사회 공헌 활동에 나선다.

KGC인삼공사는 올 시즌 '크린토피아'와 함께 경기마다 선수들이 성공하는 자유투 1개당 1만 원의 세탁비를 적립하는 ‘사랑의 자유투’, 오세근의 리바운드와 블록슛 1개당 3만 원씩 적립되는 ‘사랑의 R&B’ 등의 러브 도네이션 프로그램으로 플레이오프까지 1,800만 원 상당의 세탁 지원금을 적립했다. 이번 적립금은 인삼공사 농구단의 연고 지역인 안양시 내 복지 단체와 보호 시설 등의 세탁 서비스를 위해 쓸 예정이다.

'크린토피아'의 이길재 팀장은 “대표 세탁 서비스 기업 크린토피아와 KGC 인삼공사 농구단의 도네이션 프로그램이 올해로 벌써 4번째 시즌을 맞았다. ‘세상을 깨끗하게! 생활을 풍요롭게!’라는 크린토피아의 비전처럼 앞으로도 인삼공사와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 안양 KGC 인삼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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