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콜로라도전 벤치 대기…데스몬드 좌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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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22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 시범경기에 나설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추신수 대신 라이언 루아가 선발 우익수로 나서며 유격수에서 올 시즌 외야수로 포지션을 바꾼 이안 데스몬드가 좌익수를 맡는다.
지난 13일 오클랜드전과 애리조나전에서 안타 1개씩 때린 추신수는 전날 LA 에인절스전에서 3타수 1안타 1도루로 3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 가면서 타율 0.286(21타수 6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콜로라도에서는 올 시즌 주전 유격수로 기대를 모으는 특급 유망주 트래버 스토리가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사진] 추신수 ⓒ Gettyimages관련 추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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