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범경기 타율 0.433' NC 박석민, 시즌 전부터 뜨거운 방망이
작성일: 2016.03.22 15:57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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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은 2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시범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2안타 1볼넷으로 활약했다. 경기는 NC가 9-4로 이겼다.
2004년 데뷔 이후 박석민이 시범경기에서 3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한 해는 2010년과 2011년. 2010년에는 타율 0.333(30타수 10안타) 2홈런을 때렸고 2011년에는 타율 0.429(14타수 6안타)를 기록했다. 2타수 2안타를 추가한 박석민은 타율 0.433(30타수 13안타)를 마크하고 있다.
2회말 1사에 박석민은 마에스트리의 초구를 그대로 당겨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팀이 0-2로 뒤진 4회말 2사 1루에는 송창현의 초구를 받아쳐 좌전 안타를 때렸다. 4-2로 NC가 앞선 5회말에 박석민은 송은범을 상대로 볼넷을 얻었고 대주자 조평호와 교체됐다.
[사진] 박석민 ⓒ NC 다이노스
[영상] 박석민 하이라이트 ⓒ 편집 스포티비뉴스 장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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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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