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V, 민훈기 염종석 체제로 KBO 리그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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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는 다음 달 1일부터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3연전을 시작으로 올 시즌 경기를 안방에 생생하게 전달한다.
해설진은 지난해부터 마이크를 잡은 민훈기 위원에 현역 시절 '염슬라'로 이름을 날렸던 염종석위원이 새로 합류해 전문성을 더했으며, 지난해 1인 체제였던 캐스터진은 최두영 김민수 한재웅으로 꾸려졌다.
SPOTV는 2년 연속으로 프로 야구를 중계하고 있으며 3년 연속 일본 오키나와 연습 경기 및 2년 연속 시범 경기를 중계하면서 비 시즌에 야구 팬들이 느낀 갈증을 풀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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