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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이어 서린도 "불쾌하고 황당"…88년생 걸그룹 상간녀 지명에 '분노'

작성일: 2022.02.13 10:28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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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가비앤제이 서린 인스타그램
▲ 출처|가비앤제이 서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른바 '88년생 3인조 걸그룹' 불륜 폭로글의 여파로 가비앤제이 제니에 이러 서린도 "전 아니다"며 입장을 냈다. 

서린은 12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남겨 최근 불거진 1988년생 3인조 걸그룹 불륜 논란을 언급했다. 최근 3인조 걸그룹 1988년생 멤버를 거론한 불륜 폭로글이 화제가 되면서 3인조 여성그룹에서 활동하는 1988년생인 자신이 거론되자 참다못해 입장을 남긴 것. 

서린은 "전혀 일면식도 없는 분들의 사연 하나로 밤사이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여러 기사나 영상에 제가 거론되어 굉장히 불쾌하고 황당한 하루"라며 "기사 내용과 저는 전혀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정확한 정보나 사실 확인 없는 무분별한 추측과 억측은 그만해주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서린은 이어 "제가 열심히 노래해온 시간들과 저의 인격을 훼손하는 모든 무분별한 허위사실에 대해서는,선처없이 모두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그는 "저는 어떠한 불법적인 행동 이나 부끄러울만한 행동을 절대 하지 않았기에 대응 할 가치가 없는 일이라고 판단하였으나 걱정하고 있을 저의 가족들,지인들,팬들을 위해서 부족하지만 몇글자 써봅니다"라며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그만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가비앤제이 서린 글 전문

안녕하세요 가비엔제이 서린 입니다.
우선 이러한 글은 처음으로 써보는 것 같습니다.

전혀 일면식도 없는 분들의 사연 하나로
밤사이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여러 기사나
영상에 제가 거론되어 굉장히 불쾌하고 황당한 하루 입니다.
기사 내용과 저는 전혀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정확한 정보나 사실 확인 없는 무분별한 추측과 억측은 그만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제가 열심히 노래해온 시간들과 저의 인격을 훼손하는 모든
무분별한 허위사실에 대해서는,선처없이 모두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 입니다.

저는 어떠한 불법적인 행동 이나 부끄러울만한 행동을 절대
하지 않았기에 대응 할 가치가 없는 일이라고 판단하였으나 ..
걱정하고 있을 저의 가족들,지인들,팬들을 위해서 부족하지만 몇글자 써봅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그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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