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 방송 퀄리티 그대로, 한화 연습경기 자체 생중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한화 이글스가 2022년 시즌을 앞두고 치르는 3차례 연습경기를 구단 유튜브 채널 '이글스TV'에서 자체 생중계한다.
한화는 다음 달 1일 퓨처스팀과 연습경기에 이어 4일과 5일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이 3경기 모두 이글스TV의 자체 생중계로 팬들을 찾아간다.
1일 퓨처스팀과 연습경기는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이 최원호 퓨처스 감독에게 요청해 성사됐다. 지난해부터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는 두 사령탑은 이번 연습경기를 통해 2022시즌의 밑그림을 함께 구상할 계획이다. 이미 대전 1군 캠프에는 최원호 감독이 추천한 이성원, 김인환 등이 합류해 있다.
지난해에 이어 방송사 중계와 동일한 퀄리티의 자체 중계가 진행된다. 한화는 디지털 팬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KBO 전문 중계 방송 시스템을 활용해 높은 수준의 생중계를 팬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와 같이 구단 프런트가 직접 해설자로 나설 예정이다. 올해는 방송사 해설위원 경험이 있는 손혁 전력강화 코디네이터,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뒤 해외 스카우트로 변신한 김진영 전략팀 사원 등이 해설자로 나선다.
지난해 캐스터로 나서 화제를 모았던 박지영 아나운서도 2년 연속 중계에 참여한다. 박지영 아나운서는 5일 키움전 중계를 맡아 여성 캐스터로서의 전문성을 발휘할 예정이다. 이글스TV 영상들도 이닝 교대 중 선보인다.
이번 자체 중계의 자세한 일정은 구단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어쩔 땐 정말 야구 못해" 출근 첫날부터 양복바람 지도…고질적인 롯데 수비, 이동욱이 뜯어고친다 "가능성 봤다"
2026-11-01
-
KIA가 바보도 아니고, 두 번은 안 당한다…김도영+12타수 무안타 깬 한준수, 후라도 흔들까
2026-11-01
-
이동욱 있는데, 조원우에 허문회까지…"힘든 결정 하셨다" 1군에 사령탑만 무려 세 명, 그래서 더 고마워했다
2026-11-01
-
KIA 한국시리즈행, 김도영보다 이 선수 손에 달렸다… 형들이 다시 기회줬다, 야생마 본능 나올까
2026-11-01
-
단장 부임했는데 예능 출연? 이택근 단장 직접 해명→롯데 대표도 OK "은퇴식 못했는데, 해준다고…"
2026-10-31
-
“노시환 MLB 관심 구단 있다” 포스팅 무응찰 수모 없다, 연봉 30억 이상도 가능 ‘손해 없다’
2026-10-31
추천 콘텐츠
-
와, 이런 선수가 한국인이라니!…"상대는 이제 몇 점 얻느냐가 관건, 한 게임 따내면 특별한 일" → 안세영이 만드는 압도적 격차
2026-11-01
-
결국 해외에 알려진 '7번' '그분', 손흥민에 닥친 낯선 현실…英 매체가 던진 질문 "후배들과 분열에 선발 자격까지"
2026-11-01
-
"거의 가린 게 없잖아" '평창 金메달 여신 무슨 일?' 日 열도 발칵! 24세 자기토바, 파격적인 드레스 공개…"말문이 막힌다"
2026-11-01
-
[오피셜] KBO에 ML 거포 오나…'아시아 가기위해 계약 해지' PS에 대타 홈런친 타자가 FA 풀렸다
2026-11-01
-
'경기 중 적나라하게 가슴 노출'→오히려 좋아! 32세 미녀 격투기 스타, 패배 후 파격 근황 공개…팬들 "여왕이 돌아왔다"
2026-11-01
-
'경기 중 가슴 노출 사고' 오히려 돈 벌었다, 인기 폭발…女 격투기 선수 싱글벙글 사연
2026-11-01
많이 본 기사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레이예스는 재계약 안 하면 안 돼" 타자는 확정! 그러나 이동욱 감독, 엘빈-비슬리 동행은 못 박지 않았다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