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오피셜] 이란전, 2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 개최...14일 명단 발표

작성일: 2022.03.04 09:46 서재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지난해 9월 이라크와 1차전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대한축구협회
▲ 지난해 9월 이라크와 1차전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이란전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한축구협회는 4월드컵 최종예선 홈경기 이란전이 24()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지난달 1일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8차전에서 시리아를 2-0으로 꺾고 최소 2위를 확복했다. 이로써 한국은 월드컵 본선 진출권 획득과 함께 10회 연속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에 성공했다.

2경기가 남았지만 방심은 없다. FIFA랭킹을 끌어올려야 본선 조추첨에서 포트3를 배정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29)보다 순위가 높은 이란(21)을 꺾을 경우 더 많은 포인트를 쌓을 수 있기에 이번 이란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한국의 조추첨 운명을 결정지을 수 있는 이란전 장소는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결정됐다. 한국은 지난해 9월 이라크와 최종예선 1차전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 바 있다. 이후 수원월드컵경기장(레바논전), 안산 와 스타디움(시리아전), 고양종합운동장(아랍에미리트전)에서 경기를 치렀다.

한편 이번 이란-아랍에미리트전에 나설 대표팀 명단은 14일 발표될 예정이며 일주일 후인 21일 파주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소집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