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다이어는 왜 손흥민에게 불같이 화를 냈을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나용균 영상기자·장하준 기자]오늘 새벽에 열린 미들즈브러와 토트넘의 FA컵 16강전.
0대0으로 진행되던 후반 35분, 토트넘이 수비에 성공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에릭 다이어가 손흥민에게 불같이 화를 내는 장면이 중계화면에 고스란히 잡혔습니다.
중앙 지역에서 앞서 두 번 연속으로 볼을 뺏긴 손흥민.
축구 팬들은 다이어가 이 두 번의 턴오버에 대해 불만을 표출한 것이라 추측했는데요.
이 장면을 두고 많은 팬들은 한 장면을 떠올렸습니다. 2020년 7월, 토트넘과 에버튼의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당시 전반 종료 후 토트넘의 골키퍼 위고 로리스가 손흥민에게 다가와 분노를 표출합니다. 어안이 벙벙해진 손흥민과 화를 참지 못하던 로리스는 결국 라커룸에서까지 다투고 말았는데요.
후에 이 다툼은 잘 마무리됐지만 다이어의 분노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게 됐습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스넬 4이닝 1실점 호투! 다저스 또 이겼다, 시즌 99승 달성…샌프란시스코에 4-3 승리
2026-09-27
-
김하성 드디어 터졌다! '20타수 무안타' 끝낸 한 방이 3루타…8경기 만에 안타+2득점 맹활약
2026-09-27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