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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노리치, 한 시즌 만에 강등 확정...“더 강하게 돌아와야”

작성일: 2022.05.01 05:53 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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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리치 시티가 한 시즌 만에 2부로 강등 된다.
▲ 노리치 시티가 한 시즌 만에 2부로 강등 된다.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노리치 시티가 한 시즌 만에 강등이 확정됐다.

노리치는 30(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5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에 0-2로 패했다.

지난 34경기에서 5623, 승점 21점을 기록한 노리치는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4경기 남은 상황에서 강등도 확정됐다. 같은 시간 열린 경기에서 17위 번리가 왓포드에 2-1로 승리하면서 승점 차가 13점으로 벌어졌기 때문.

노리치는 지난 시즌 챔피언십(2)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1위를 차지해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았다. 그러나 최악의 시즌을 반복하며 한 시즌 만에 강등을 피하지 못했다.

딘 스미스 감독은 경기 후 나는 구단주, 서포터, 그리고 축구 클럽과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실망했다. 나는 팀을 구하기 위해 이곳에 왔고 불행히도 우리는 충분하지 못했기 때문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미스 감독은 팬들은 충분히 뛰어났다. 사람들은 우리의 클럽과 무관심이라는 단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것은 사실과 전혀 거리가 멀다. 오늘 서포터들이 클럽을 응원하는 것을 보았고 선수들이 끝까지 싸우는 모습을 보았다며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궁극적으로 우리는 충분히 잘하지 못했고 프리미어리그에 머물 우리 팀의 질도 충분히 좋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으로부터 배울 것이다. 우리는 마지막 4경기에서 더 강하게 돌아와야 하고 다음 시즌 더 강하게 돌아와야 한다며 승격에 재도전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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