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공식 발표] ‘손흥민 7번+정우영 10번’ 벤투호, 4연전 배번 확정

작성일: 2022.06.01 19:49 허윤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벤투호의 등 번호 배정 ⓒ대한축구협회
▲ 벤투호의 등 번호 배정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6월 A매치 4연전에 나설 벤투호의 등번호가 확정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2일 브라질을 시작으로 칠레, 파라과이, 이집트와 차례로 친선 경기를 치른다.

월드컵을 앞두고 갖는 중요한 소집 일정인 만큼 최정예 멤버가 모였다. 대표팀 주장인 손흥민을 비롯해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 황인범(FC서울), 김영권(울산현대) 등이 변함없이 이름을 올렸다.

다만 수비진의 주축인 김민재(페네르바체), 박지수(김천상무), 이재성(마인츠) 등은 부상으로 제외됐다.

브라질전을 하루 앞두고 대표팀이 4연전 기간 사용할 등번호도 공개됐다. 손흥민이 변함없이 7번을 차지한 가운데 황희찬(11번), 황의조(16번) 등 대부분 익숙한 번호를 챙겼다.

이재성이 달던 10번은 정우영(프라이부르크)에게 돌아갔다. 김민재의 몫이었던 4번도 정승현이 달게 됐다.

이번에 대표팀에 첫 발탁된 조유민(대전하나시티즌)은 24번, 김동현(강원FC)은 28번을 등에 새긴 채 A대표팀 출격 기다린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