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리 "아이즈원 없어 대기실 삭막…멤버들이 챌린지 찍자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조유리가 아이즈원 멤버들과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조유리는 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오프스 넘버 22 와이 왈츠: 인 메이저'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이 없어) 대기실이 삭막하다"라고 밝혔다.
아이즈원 멤버로 활동한 조유리는 솔로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0월 싱글 '글래시'를 발표한 조유리는 8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이어간다.
신곡 '러브 쉿!'은 에너지 넘치는 업템포 장르의 팝 댄스곡으로, 파워풀한 조유리의 보컬과 기타 연주 등이 어우러진 곡이다. 어느 상황에서도 신나고 당당하게 내 삶을 사랑하고 즐긴다는 메시지를 위트 있게 담은 가사가 특징이다.
조유리는 "멤버들과 팬들이 응원을 많이 해줘서 (솔로 활동에 대해) 외로움을 느낄 새는 많지 않았다"라고 했다.
이어 "멤버들과 보이스톡으로 통화를 했다. 활동이 겹치는 멤버들이 있다"라며 "멤버들이 미리 연락와서 노래 너무 기대된다, 같이 챌린지 찍자고 약속했다. 곡이 공개되면 멤버들의 좋다는 카톡이 올 것 같다"라고 했다.
신곡에 대해서는 "성적도 중요하지만 이번 앨범은 팬들과 즐겁게 활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스스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라고 목표를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제니 '노출 영상' 유포 계정 정지…'AI 조작' 갑론을박 속 피해 확산[이슈S]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