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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한지민, 호주 가더니 어려보이고 싶었나…양갈래 머리도 찰떡이네

작성일: 2022.06.11 18:2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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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한지민 인스타그램
▲ 출처| 한지민 인스타그램
▲ 출처| 한지민 인스타그램
▲ 출처| 한지민 인스타그램
▲ 출처| 한지민 인스타그램
▲ 출처| 한지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한지민이 호주에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한지민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니저의 시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주 케언즈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갈래 머리를 한 그는 고등학생을 연상케 하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이목을 모은다.

특히 이날 공개된 사진은 모두 매니저가 촬영한 것으로 사진 한장 한장에서 담당 배우를 향한 매니저의 애정 어린 마음이 전해진다.

한편 1982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인 한지민은 2003년 드라마 '올인'에서 송혜교 아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대장금', '경성스캔들', '이산', '아는 와이프', '눈이 부시게'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이영옥을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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