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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딸' 이승아, 미성년자 남친 옆 인간 화환…뽀뽀도 거침 없네

작성일: 2022.07.17 12:1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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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크(왼쪽), 이승아. 출처| 이승아 인스타그램
▲ 디아크(왼쪽), 이승아. 출처| 이승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설운도 딸' 이승아가 '미성년자 남자 친구' 디아크와 꿀 뚝뚝 애정을 자랑했다.

이승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해피 버스데이"라고 남자 친구 디아크의 생일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승아, 디아크는 함께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다. 이승아는 화려한 금색 풍선과 잘 차린 음식으로 디아크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뽀뽀 등 거침 없는 애정 표현으로 서로를 향한 사랑을 과시했다. 디아크는 이승아에게 뽀뽀를 하는가 하면, 선물을 보고 감격한 듯 이승아를 꽉 껴안아 눈길을 끌었다.

이승아는 디아크만을 위한 '인간 화환'으로 변신했다. 그는 목에 리본을 걸고 '꽃다발은 안줘, 내가 꽃이다'라는 자신감 넘치는 문구로 미모에 대한 자신감을 폭발시켰다.

이승아와 디아크는 각각 1996년생, 2004년생으로 8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특히 디아크는 아직 만 18세로 미성년자이기에 이들의 만남은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한차례 결별설이 돌았으나, 디아크는 "잘 만나고 있다"면서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다고 강조했다. 

▲ 디아크, 이승아 커플. 출처| 이승아 인스타그램
▲ 디아크, 이승아 커플. 출처| 이승아 인스타그램
▲ 디아크, 이승아 커플. 출처| 이승아 인스타그램
▲ 디아크, 이승아 커플. 출처| 이승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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