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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35kg' 독박 육아 엄마의 뒤늦은 반성 "정말 이기적이었구나"…

작성일: 2022.07.29 19:15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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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신지수. 출처| 신지수 인스타그램
▲ 배우 신지수. 출처| 신지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신지수가 뒤늦은 반성을 하고 있다. 

신지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방학이 길구나"라며 짤막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탐구생활 받고 한 두달 방학이 짧다고 아쉬워 하던 어릴 때의 내가 정말 이기적이었구나. 근데 왜 착해진거지"라고 덧붙였다. 아이의 방학을 맞은 어머니의 복잡한 심경이 묻어난다.  

결혼 후 딸의 양육을 도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독박 육아의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또 신지수는 출산, 육아를 하며 37kg까지 체중이 줄어든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3월에는 35kg대까지 줄어든 몸무게를 인증해 충격을 더하기도 했다. . 

신지수는 2017년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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