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1회초 교체' 유한준, 왼쪽 사타구니 통증 호소

작성일: 2016.05.06 18:50 박대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현 기자] 유한준(35, kt 위즈)이 1회초에 교체됐다.

유한준은 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서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경기 시작 14분여 만에 교체돼 더그아웃으로 들어 갔다. 1회초 평범한 외야 뜬공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왼쪽 사타구니 통증을 호소했다.

정근우의 우익수 뜬공을 잡아내 이닝 두 번째 아웃카운트를 책임졌다. 그러나 타구를 잡은 뒤 유한준은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누웠다. 팀 닥터가 급히 뛰어 나가 상태를 점검했지만 경기를 뛸 수 없다는 수신호를 보냈고 전민수와 교체됐다.

한편, kt는 1회말 현재 한화와 0-0으로 팽팽히 맞서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