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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생후 33일 딸 머리숱 얼마나 빽빽하면…"미용실 가야 할 판"

작성일: 2022.08.03 15: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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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양미라가 둘째 딸의 빽빽한 머리숱을 자랑했다.

양미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용실에 가야 할 것 같은 33일 차 썸머(태명)"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의 둘째 딸 혜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품에서 곤히 잠든 혜아 양은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생후 33일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 이에 양미라 역시 "미용실 가야 할 것 같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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