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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링거까지 꽂고 앓아누웠다…앙상한 팔목

작성일: 2022.08.19 18:1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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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 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링거 신세를 졌다. 

19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아파서 하루 종일 자느라 핸드폰 못 보고 있다. 인스타 디엠 밀리는 거 보고 뇌절 중"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가느다른 팔목에 링거 호스를 꽂고 있는 인증샷이다. SNS를 통해 여행과 운동, 커머스 등 바쁜 활동을 부지런히 인증해 왔던 최준희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닌지 우려를 자아낸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병으로 투병하면서 몸무게가 96kg까지 늘어났다가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무려 44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후 배우 데뷔를 위해 이유비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가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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