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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틀 내린 비…봉황대기 32강 4경기 하루 더 연기

작성일: 2022.08.30 09:03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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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동구장 ⓒ 목동, 박성윤 기자
▲ 목동구장 ⓒ 목동, 박성윤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박성윤 기자] 30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50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32강 4경기가 모두 비로 연기됐다.

이틀 연속 일정 연기다. 29일 목둥구장에서 열릴 32강 4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29일 아침부터 목동 구장을 굵은 빗줄기가 적셨다. 충암고-부경고, 인천고-유신고, 강릉고-마산 용마고, 장안고-효천고BC 경기가 목동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는데, 비로 연기됐다.

4경기는 30일 목동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30일에는 29일보다 더 많은 비가 쏟아졌다. 전국적으로 비 예보가 있다. 목동에는 이날 자정까지 예보가 있다. 경기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한 대회 운영진은 일정 연기를 결정했다.

모든 일정이 하루씩 밀려 31일부터 목동구장에서 32강 4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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