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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최시원 커플룩 후폭풍인가…잠 못자더니 피까지

작성일: 2022.08.31 16:4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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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윤은혜 인스타그램
▲ 출처|윤은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윤은혜가 잠을 설쳤다며 다친 손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31일 자신의 SNS에 "잠도 못자고 손도 다치고. 아. 하하. 절대 엉망진창이 아닙니다"라며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동차를 타고 이동 중인 윤은혜의 모습과 함께 상처가 생겨 밴드를 붙인 엄지손가락이 담겼다. 윤은혜는 간밤에 손을 다친 뒤 오전부터 자동차를 타고 이동 중인 것으로 보인다. 

윤은혜는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소름끼치는 '커플룩'을 인증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그는 전날 SNS스토리에 "이게 뭐야? 이게 가능해? 소오름. 너무 웃겨. 나 오늘 이렇게 입고 촬영했는데 시원이 인스타 올라온 거 보고 내가 올린 줄"이라며 최시원과의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마치 럽스타그램이라도 하듯 초록색 후드 티셔츠와 네이비 모자를 착용하고 있는 윤은혜와 최시원의 모습, 뜻밖의 우연에 공개하면 큰일나는 거냐며 즐거워하는 둘의 대화를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으로 연기자로 전향한 윤은혜는 최근 '놀면 뭐하니'의 WSG워너비 프로젝트에 참여, '오아시소'로 활동하며 주목받았다.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in'을 또한 운영 중이다. 

▲ 출처|윤은혜 인스타그램
▲ 출처|윤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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