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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조섹츤, 무속인 정숙과 3일만에 초고속 결별…"깔끔하게 손만 잡았다"

작성일: 2022.11.15 07:49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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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채널 '팟빵 매불쇼' 영상 캡처
▲ 출처| 유튜브 채널 '팟빵 매불쇼'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나는 솔로' 4기 '조섹츤' 영수(가명)가 최종 커플이 됐던 무속인 정숙을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팟캐스트 '정영진·최욱의 매불쇼'에는 '나는 솔로' 출연자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옥순이들과 겉절이들' 특집으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는 6·10기 옥순과 4기 영수, 5기 정식, 10기 영식이 자리해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자칭 타칭 '조섹츤(조근조근 섹시한 츤데레)'이라 불리는 4기 영수는 '나는 솔로'에 결혼을 목표로 출연했다고 밝혔다.

방영 당시 4기 영수는 무속인 정숙과 최종 커플로 맺어지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이후 방송된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두 사람이 연애 3일 만에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4기 영수는 이와 관련해 "최종 커플이 된 친구가 무속인이었다. 그걸 깨고 만나보자 해서 밖에 나왔는데, 막상 현실에서는 쉽지 않더라"며 "(정숙과) 만나더라도 끝이 보일 것 같아 초반에 깔끔하게 손만 잡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는 솔로'를 통해 얼굴을 알린 4기 영수는 지난 9월 5기 정식과 함께 엔터테인먼트사를 설립했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0고백 1차임'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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