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송은이, 상암동 7층 규모 럭셔리 신사옥 공개…스튜디오→카페·주방까지 

작성일: 2023.02.22 16:02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ㅣ'비보티비' 영상 캡처
▲ 출처ㅣ'비보티비'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상암동에 위치한 7층짜리 신사옥을 공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최초 공개 VIVO 송대표와 숙이사의 랜선 오피스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은이와 김숙은 회사 직원들과 신사옥 앞에서 커팅식을 진행했다. 송은이는 "여러분들의 노고와 수고 덕분에 이렇게 멋진 건물을 갖게 됐다. 그리고 땡땡이 여러분들의 응원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고마워했다. 김숙이 "건의 사항이 있다. 복도가 너무 춥다. 화장실 갈 때 외투를 입어야 한다"고 하자 송은이는 "(화장실에) 비데가 있으니까 앉아있으면 된다. 그러면 추위가 가실 거다. 좋은 날이니까 좋은 얘기만 하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커팅식을 한 후 송은이와 김숙은 신사옥 곳곳을 소개했다. 먼저 이들은 2층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송은이는 "스튜디오 때문에 이사를 결심했다. 원래 스튜디오 시간에 맞춰서 스케줄을 뺐는데 이제 스튜디오가 생겼다"고 했다. 스튜디오 옆에는 대기실과 주방이 자리잡았다. 송은이는 "여기 앉아서 얘기를 나눌 수 있고 회의를 할 수도 있다. 대기실 없는 스튜디오가 있는데 여기는 메이크업이 가능하고 옷을 갈아입을 수 있고, 큰 거울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직원들을 위한 카페와 촬영이 가능한 오픈형 주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숙은 "여기 너무 괜찮다. 색깔 너무 예쁜 거 잘 골랐다"라며 식기세척기와 오븐에 만족했다.

▲ 출처ㅣ'비보티비' 영상 캡처
▲ 출처ㅣ'비보티비' 영상 캡처

이어 3층에는 PD 편집실이 있었다. 또 편집실 옆에는 탕비실과 대회의실이 있었다. 송은이는 "층별로 기본 탕비실이 있다. 커피 마시는 거 간단하게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 외에도 널찍한 스튜디오, 머케팅팀과 경영 관리팀이 근무하는 메인 사무실, 작가실 등이 있었다. 송은이와 김숙을 위한 공간도 공개됐다. 이 곳은 넓은 사무공간과 발코니로 이루어져 있었다. 두 사람은 이 곳에 있는 와인 냉장고를 보며 여름이 되면 발코니를 꾸며 파티를 하겠다는 행복한 계획을 세웠다. 

끝으로 두 사람은 "고생 많았다"며 서로 포옹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