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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플렉스…"외제차 끌고 집에 현찰 쌓아둬" 자랑하다 눈시울 붉힌 사연('진격의 언니들')

작성일: 2023.03.17 10:06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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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진격의 언니들'. 제공ㅣ채널S
▲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진격의 언니들'. 제공ㅣ채널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진격의 언니들'에는 '찐' 부자 언니가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진격의 언니들'에는 인생이 '플렉스'인 사연자가 등장해 뜻밖의 사연을 털어놓는다. 

사연자는 "외제차를 끌고 다니고, 집에 현찰을 쌓아두고"라고 설명하다가 갑자기 말을 줄이며 눈시울을 붉힌다. 사연을 들은 김호영이 "정말 그 정도로?"라며 놀라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남다른 신체 조건 덕분에 최대 월 6000만원을 번다는 사연자가 등장한다. 김호영은 그를 보고 "갑자기 우리 셋 다 위축된다"라며 당황하고, 사연자는 "남다른 강점으로 돈을 버는 게 죄인가요?"라고 질문을 던진다. 

또한 춤을 잘 추는 사연자가 찾아와 춤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그러나 이 사연자는 따돌림과 폭언을 들었던 마음 아픈 경험을 토로하고, 그의 사연에 언니들은 충격을 받고 경악한다. 

한편 '진격의 언니들'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20분 채널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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