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강정호 메츠전 더블헤더 제1경기에 4번 타자로 복귀, 첫 타석에서 안타

작성일: 2016.06.08 05:15 문상열 특파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는 8일(한국 시간) 뉴욕 메츠와 더블헤더 제 1경기에 4번 타자로 복귀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3루수 강정호가 4번 타자 클린업 히터로 복귀했다

클린트 허들 감독은 전날 비로 취소돼 8(한국 시간) PNC 파크에서 뉴욕 메츠와 더블헤더로 벌어지는 제1경기에 강정호를 4번으로 복귀시켰다. 데이비드 프리스는 1루수 3번 타자로 기용됐다. 강정호는 전날 예정된 메츠전에서는 휴식을 위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선발투수는 3연전 첫 판에 예고된 피츠버그 조너선 니스(52패 평균자책점 4.32)와 메츠 스티븐 매츠(71패 평균자책점 2.60)의 맞대결이다.

강정호는 이날 경기까지 13차례 4번 타자로 출장했다. 4번 타자로 출장한 경기에서 팀은 66패를 기록했다. 메츠의 4번 타자는 피츠버그에서 지난 오프 시즌 조너선 니스와 맞트레이드 된 2루수 닐 워커다. 강정호는 프리스의 적시타로 1-0으로 앞선 1회 좌전안타로 출루, 5경기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