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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영입 구상은 이미 시작, 4명 찍은 과르디올라…조기 영입 시동

작성일: 2023.05.23 20:35 이성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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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의 훌리오 엔시소(사진 맨 위)와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가운데, 마지막)가 맨체스터 시티 영입 대상에 올랐다. ⓒ연합뉴스/AP/AFP
▲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의 훌리오 엔시소(사진 맨 위)와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가운데, 마지막)가 맨체스터 시티 영입 대상에 올랐다. ⓒ연합뉴스/AP/AFP
▲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의 훌리오 엔시소(사진 맨 위)와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가운데, 마지막)가 맨체스터 시티 영입 대상에 올랐다. ⓒ연합뉴스/AP/AFP
▲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의 훌리오 엔시소(사진 맨 위)와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가운데, 마지막)가 맨체스터 시티 영입 대상에 올랐다. ⓒ연합뉴스/AP/AFP
▲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의 훌리오 엔시소(사진 맨 위)와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가운데, 마지막)가 맨체스터 시티 영입 대상에 올랐다. ⓒ연합뉴스/AP/AFP
▲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의 훌리오 엔시소(사진 맨 위)와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가운데, 마지막)가 맨체스터 시티 영입 대상에 올랐다. ⓒ연합뉴스/AP/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트래블(3관왕)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가 여름 이적 시장에서 화끈한 영입을 준비하는 모양이다. 

영국 대중지 '미러'는 23일(한국시간)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치키 베기리스타인 단장이 함께 여름 이적 시장 영이 명단을 작성했다'라며 독점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맨시티는 전력이 안정적이지만,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아이메릭 라포르테, 베르나르두 실바, 일카이 귄도안의 거취가 유동적이다. 특히 귄도안의 경우 잔류와 이적 사이에서 마음이 오락가락 중이다.

매체는 '맨시티가 리버풀과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브라이턴 호브 알비언)의 영입을 놓고 경쟁할 것이다. 리버풀과 브라이턴이 서로 계약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맨시티라면 상황이 달라질 가능성도 있다'라며 치열한 영입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맥 알리스터 과르디올라 감독과 베기리스타인 단장이 작성했다는 영입 명부에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명단에는 맥 알리스터 외에도 훌리소 엔시소(브라이턴 호브 알비언), 요슈코 그바르디올(라이프치히), 요슈아 키미히(바이에른 뮌헨) 등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머릿속 다음 시즌 구상은 무엇일까. ⓒ연합뉴스/REUTERS/AP
▲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머릿속 다음 시즌 구상은 무엇일까. ⓒ연합뉴스/REUTERS/AP
▲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머릿속 다음 시즌 구상은 무엇일까. ⓒ연합뉴스/REUTERS/AP
▲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머릿속 다음 시즌 구상은 무엇일까. ⓒ연합뉴스/REUTERS/AP

 

무엇보다 7월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리면 빠른 영입으로 전력 안정을 꾀하겠다는 것이 과르디올라 감독의 의지라고 한다. 늦은 영입은 조직력 강화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것이 과르디올라 감독의 생각으로 보인다.

다만, 브라이턴에서 맥 알리스터를 쉽게 내줄지는 미지수다. 맥 알리스터의 몸값이 7,000만 파운드(1,144억 원)까지 올라 그렇다. 리버풀 외에도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첼시도 맥 알리스터를 강하게 원하고 있어 이적료가 출렁이는 것이 이상하지 않다.  

이 때문에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상금 2,000만 유로(284억 원)도 중요해졌다. 맥 알리스터가 아니더라도 비슷한 수준의 선수 몸값 이적 한 명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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