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루카스, NCT·WayV 탈퇴 한 달 만에 개인 활동 시작…팬 커뮤니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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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그룹 NCT와 WayV를 탈퇴한 루카스가 팬들과 소통을 시작하며 본격 활동을 재개하는 모양새다.
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 리슨(Lysn)을 통해 "2023년 6월 7일, 루카스의 버블이 시작된다"고 공지했다.
루카스는 지난달 10일 NCT와 WayV를 탈퇴했다. 소속사는 "루카스는 개인 활동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라며 "멤버들과 팬 여러분 모두를 위한 선택이라고 판단해 내린 결정이니 NCT와 WayV 멤버로서 루카스를 응원해 주신 팬분들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루카스는 직접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멤버들과 알고 지낸 지 8년이 다 되어가는데 그동안 저를 챙겨준 멤버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 저는 루카스가 아닌 황쉬시로 기억되길 바란다"라며 "기다려주신 팬분들을 위해 용기를 내어 개인 활동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가려 한다"고 했다.
잎서 2021년 8월 루카스는 팬과 교제, 양다리 등 사생활 관련 여러가지 논란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루카스는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과거 행동은 분명 잘못된 부분이었다"라며 "예정된 활동을 모두 중단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고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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