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2G 연속 안타…타율 0.333(1보)
작성일: 2016.06.20 02:54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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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드야즈에서 열리고 있는 201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부터 힘차게 방망이를 돌렸다. 김현수는 0-0으로 맞선 1회 무사 1루에서 토론토 선발투수 마커스 스트로맨의 2구째 시속 92마일 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중견수 왼쪽 안타를 날렸다. 시즌 타율은 0.327에서 0.333으로 올랐다. 이어진 무사 1, 2루에서 마크 트럼보가 3루수 병살타를 날려 김현수는 2루에서 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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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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