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9일 '뉴트리디데이' 스폰서데이 진행…배우 정경호 시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두산 베어스가 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KIA 타이거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뉴트리디데이 스폰서데이’를 진행한다.
시구자는 최근 뉴트리디데이 전속 모델로 발탁된 배우 정경호가 맡았다. 시타는 정경호의 열렬한 팬인 김강우 학생이 나선다.
김형대 뉴트리디데이 대표는 “2년 연속 두산과 함께 뜻깊은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야구를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야구장을 찾아온 팬들 대상 추첨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디데이의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슈퍼스타 김도영! 결승 투런포로 KIA에 3위 선물했다…LG 4위로 와일드카드 결정전
2026-10-12
-
[속보] '최원준 3안타? 어쩌라고' 레이예스 18호 홈런→韓 최초 210 안타 고지 올라섰다! 점점 유력해지는 최다안타
2026-10-12
-
문정빈 노게임에 날아간 홈런 찾아왔다…시즌 19호+전구단 상대 홈런, '3위 결정전' 다시 동점으로
2026-10-12
-
[속보] 최원준 멀티히트라고? 레이예스도 2안타 대폭발→209안타 완성, 최다안타 타이틀 유력
2026-10-12
-
'손주영도 없는데' LG 진짜 승부수! 임찬규 2실점→4회부터 고우석 떴다…KK로 위기 탈출
2026-10-12
-
[속보] '롯데 사상 최고의 외인' 매 안타가 KBO 역사다! 레이예스 208번째 안타 폭발→최원준과 2개차 유지
2026-10-12
추천 콘텐츠
-
“금메달 보다 군 면제 위해 뛰었다” 韓 축구 절망에 빠뜨린 충격발언 했던 양민혁, 논란 이후 벨기에 리그 ‘왼발 감아차기’ 데뷔골 작렬
2026-10-12
-
'2006년생 금메달리스트' 테크닉 미쳤다...양민혁, 벨기에 복귀전 단 11분 만에 데뷔골! 폭풍 질주→수비 제치고→지체없이 왼발 원더골 완성
2026-10-12
-
‘충격’ 오피셜 공식발표, ‘韓 축구 절망’ 손흥민 대표팀 마지막 아시안컵 ‘불투명’…개최지 사우디 공항 폭격→12명 사망·309명 부상 ‘여행경보 3단계 격상’
2026-10-12
-
김우민, 中 7관왕 괴물과 '2027년 빅매치' 가능…"어깨 수술 필요없다" 재활로 방향 선회→나고야 AG '악몽' 딛고 韓수영 간판 부활 예고
2026-10-12
-
"엉덩이를 7~8대 때렸더니 정신 차리더라" 밀워키가 다저스 격파한 비결 물었더니…흔들리던 160km 괴물 이렇게 살렸다
2026-10-12
-
대한사격연맹 해촉 위원들, 강연술 회장에 근거 공개 요구…지도자 선발도 문제 제기
2026-10-12
많이 본 기사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이강인 네가 주동자냐?, 너도 96라인에 꼈냐?" 손흥민 따돌리려 했다는 황당 주장 제기...SNS에 '악플' 이어져
2026-10-12
-
[오피셜] '이럴수가' 김혜성 NLCS 로스터 제외, 美 언론 예상 적중이라니…12승 올스타 투수 합류
2026-10-12
-
KIA 타이밍 기가 막히네… 김도영 유격수 가니 ‘제2의 이범호’ 등장, 대박 시나리오 나올까
2026-10-1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