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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마감 뉴스] '23승' 도널드 세로니, 크로캅 따라잡았다

작성일: 2016.06.20 17:51 이교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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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그래픽 김종래 제작·글 이교덕 기자] '카우보이' 도널드 세로니는 올해 UFC 웰터급으로 올라가 2연승 했다.

지난 2월 알렉스 올리베이라를 길로틴 초크로 이겼고 19일(한국 시간) UFC 파이트 나이트 89에서 패트릭 코테를 3라운드에 펀치로 쓰러뜨렸다. 통산 전적은 38전 30승 7패 1무효가 됐다.

주파 산하 대회 브랜드 UFC/WEC/프라이드/스트라이크포스에서 31경기를 치러 23승째를 거뒀다. 이것은 UFC/WEC/프라이드/스트라이크포스 전적 다승 3위 기록이다. 지난해 은퇴한 크로캅과 타이다.

1위는 반더레이 실바의 27승, 2위는 댄 헨더슨의 26승이다. 실바는 일본 라이진과 계약해 이 기록에 승수를 추가할 수 없다. 헨더슨도 은퇴 시점이 다가와 만 33세 세로니가 소속 단체를 옮기지 않는다면 2년 안에 무난하게 1위로 올라설 수 있다.  

'UFC 마감 뉴스'는 하루 동안 있었던 UFC 관련 소식 8꼭지를 요약해 알려 드립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5시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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